넷플릭스 강타한 ‘폭군의 셰프’, 2주 연속 글로벌 1위 등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넷플릭스 강타한 ‘폭군의 셰프’, 2주 연속 글로벌 1위 등극

금강일보 2025-09-30 20:50:00 신고

3줄요약
사진=투둠 갈무리 사진=투둠 갈무리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2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서 가장 많이 본 작품으로 선정됐다.

지난 2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지난주 시청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 65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페루, 베네수엘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23개국에서 국가별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공개 첫 주 비영어 시리즈 4위로 출발했으나, 입소문을 타며 2주 차에 2위, 4주 차에는 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드라마는 현대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조선시대에 떨어져 미식가 폭군 이헌(이채민 분)에게 매일 새로운 음식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판타지 사극으로, 원작 웹소설의 풍부한 음식 묘사가 흥미를 더한다.

한편, 김고은과 박지현 주연의 여성 우정 드라마 ‘은중과 상연’은 비영어 시리즈 부문 5위에 올랐으며, 영어 영화 부문에서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14주 차에도 212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