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부산국제영화제 포럼 비프서 AI 동시통역 첫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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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 부산국제영화제 포럼 비프서 AI 동시통역 첫 제공

이뉴스투데이 2025-09-30 20:40:00 신고

플리토가 지난 18~21일 부산 영상산업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학술 포럼 ‘포럼 비프’ 전 일정에 AI 동시통역 설루션을 제공했다. [사진=플리토]
플리토가 지난 18~21일 부산 영상산업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학술 포럼 ‘포럼 비프’ 전 일정에 AI 동시통역 설루션을 제공했다. [사진=플리토]

[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플리토는 지난 18~21일 부산 영상산업센터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학술 포럼 ‘포럼 비프(Forum BIFF)’ 전 일정에 AI 동시통역 설루션을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럼 비프’는 영화계 전문가들이 시네마 트렌드를 논의하는 장이다. 올해는 ‘다시, 아시아영화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중국 지아장커 감독과 한국 민규동 감독이 기조 발제를 맡았으며 4개 섹션에서 9개 세션이 진행됐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4개 국어로 연사 발언과 토론 내용을 실시간 번역한 플리토는 무대 스크린과 개별 연사 태블릿에 송출, 청중들은 QR코드를 통해 개인 기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통역 인력 중심의 기존 지원 방식을 보완하고, 글로벌 관객과의 소통을 한층 확대했다는 평가다.

부산국제영화제 30년 역사에서 AI 동시통역이 공식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국내외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 향후 산업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영화제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참석자들이 모인 포럼 비프에서 AI 동시통역을 제공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 데이터 기술을 통해 문화·예술 현장에서 지식과 가치가 언어의 장벽 없이 교류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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