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랜만에 입갤입니다… ㅎㅎ
일땜에 정신없어서 캠핑 갔다온거 후기도 안쓰고 있었네
제안 프로젝트땜에 정신병 걸릴거같다가 연차쓰고 도망 나와버림
요나고 라는 촌동네에 있는 다이센(대산) 에 등산은 안가고 중턱까지 버스로 가서 신사랑 절, 몽벨 구경함
백패킹으로 올라가는 사람들 꽤 보이던데
그럴 체력이랑 시간이 없어서 아쉬워따
요기 특산품이 우골 라멘인데
이거 그냥 설렁탕인데…?
깍뚜기 어디감…
다이센은 해발 1700인데 봉우리가 후지산처럼 하나만 솟아있어서 약간 후지산 짭같은 느낌이 남
오십주년이라고 텐트 일괄 30세일이라는데…
뭔가 물욕도 없고 마이티돔 같은거 없어서 패스
헬녹 의자도 팔고 있더라 ㅋㅋ
요런 50주년 기념 스티커 같은거도 팔았는데 깜빡하고 안샀다
젠장
이거는 내려와서 시내 성터유적 올라가서 본 다이센 전망
뭔가 기름진 고기 요새 몸에서 안받는거 같음
첫입은 끝장나게 맛있는데 더 못먹겠음
술 무제한 너무 좋았음
관광지가 많진 않고 소박하게 다니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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