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포르민과 다파글리프로진으로 조절되지 않는 2형 당뇨 환자에서 HM11260C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 임상 3상의 골자다. 한국에서 118명의 2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약 3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2형 당뇨 환자의 혈당조절 치료제로 HM11260C를 개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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