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30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세미파이브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세미파이브는 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설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천118억1천300만원의 매출과 229억2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삼성증권[016360]과 유비에스증권 리미티드 서울지점이 상장을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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