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데뷔 2년차 그룹 아크(ARrC)가 베트남에서의 첫 공식행보와 함께 신흥 '아시아 핫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시작했다.
30일 미스틱스토리 측은 아크가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의 팬이벤트와 함께 현지 첫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아크의 프로모션은 오는 10월4일 첫 방송되는 베트남 현지 오디션 프로그램 'Show It All'의 특별게스트 초청을 계기로,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취지로 추진되는 것이다.
메인행보 격인 팬이벤트는 미니 3집 'HOPE'의 타이틀곡 'awesome'과 수록곡 'vitamin I'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펼쳐졌다.
특히 베트남 출신 멤버 끼엔이 펼친 현지 팝 가수 Trúc Nhân의 히트곡 'Bốn Chữ Lắm (feat. Trương Thảo Nhi)' 커버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무대호응은 하이터치회, 포토 이벤트 등의 소통행보로 연결, 아크의 현지 입지를 두텁게 하는 바로 이어졌다.
한편 아크는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쇼케이스, 인기 예능 및 토크쇼 출연, 글로벌 브랜드 협업 등을 통해 '라이징 Z세대 아이콘'으로의 위치를 마련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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