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보다 뛰어난 가성비"..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400만 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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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보다 뛰어난 가성비"..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400만 원 할인

오토트리뷴 2025-09-30 16:29:31 신고

그랜저 /사진=현대차
그랜저 /사진=현대차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연식별 차등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되면서 대형 세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2026년형 모델이 기본 2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장 판매량이 높은 1.6T 캘리그래피 2WD(5449만 원)는 200만 원 할인 적용 시 5249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그랜저 /사진=-현대차
그랜저 /사진=-현대차

2025년형 모델은 혜택 폭이 훨씬 크다. 기본 할인에 H-슈퍼 세이브 프로그램까지 더해 최대 400만 원까지 낮아진다. 익스클루시브 트림(4,749만 원)은 4349만 원, 캘리그래피 트림(5205만 원)은 4805만 원으로 실구매가 메리트가 극대화됐다.

특히 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가 싼타페 하이브리드 캘리그래피보다 저렴해지는 이례적인 상황도 연출됐다.

추가 조건도 풍성하다. 기존 차량 반납 시 50만 원, 법인 고객 20만~30만 원, 베네피아 제휴 고객 10만 원이 더해진다. 여기에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최대 40만 원), 전시차 구매(20만 원), 블루 세이브-오토 프로그램(30만~50만 원)까지 적용하면 실제 구매가는 더 낮아진다.

그랜저 /사진=-현대차
그랜저 /사진=-현대차

다만 2025년형은 재고 한정 물량이다. 현재 캘리그래피와 익스클루시브 모두 10대 미만만 남아 있어 빠른 계약이 필요하다. 특히 즉시 출고가 가능하다는 점은 대기 수요자들에게 큰 장점이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직렬 4기통 1.6리터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전기모터 조합으로 시스템 최고출력 230마력을 발휘한다. 대형 세단임에도 복합연비는 약 16km/L에 달해 효율성이 뛰어나다. 정숙성 또한 장점이다.

그랜저 /사진=현대차
그랜저 /사진=현대차

특히 넉넉한 뒷좌석 공간은 후륜 구동을 쓰는 제네시스 G80보다도 넓다고 알려졌다. “안방 같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쾌적한 2열 공간은 패밀리 세단으로서 만족도를 높여준다.

이번 프로모션은 재고 소진 전까지 진행된다. 조건에 따라 실제 혜택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개별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예준 기자 ky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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