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추석을 맞아 ‘라그나로크’ IP 타이틀 8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공=그라비티
방치형 RPG 신작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는 10월 1일 신규 펫 ‘퓨리엘’과 전용 스킨을 선보이고, 7일까지 이어지는 펫 성급 업그레이드 대전에서 상위 10위 유저에게 보상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별자리 타워 콘텐츠에서는 보스 몬스터를 처치해 점수를 쌓고, 성적에 따라 스킨 ‘벽해의 군주’ 활성화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은 10월 9일까지 매일 접속 보상을 제공하며, 13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디저트 배달원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 재료를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2D MMORPG ‘THE 라그나로크’ 역시 출석 보상과 한정 머리장식, 스페셜 이벤트 맵 보스 공략 보상 등을 준비했다.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ETERNAL LOVE’는 10월 14일까지 공식 커뮤니티 참여 이벤트를 열어 전원 보상과 추첨 보상을 제공한다. 방치형 3D MMORPG ‘라그나로크 : Back to Glory’는 10월 2일부터 16일까지 월병 제작 이벤트와 서버 전체 랭킹전을 진행한다.
3D MMORPG ‘라그나로크X: Next Generation’은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달토끼 도전, 펫 탐험, 만월의 축복 등으로 구성된 추석 이벤트를 연다.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경험치 및 드롭율 상승 혜택과 함께 NPC를 통한 스킬·스탯 초기화, 버프 아이템 지급 이벤트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라그나로크 제로’에서도 접속 시 꿀송편과 버닝 혜택, NPC를 통한 회복 및 버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올해는 긴 추석 연휴에 맞춰 8종의 ‘라그나로크’ 타이틀에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풍성한 보상과 함께 따뜻한 명절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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