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사랑하는 딸 벨, 하늘의 별이 됐다”…눈물의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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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사랑하는 딸 벨, 하늘의 별이 됐다”…눈물의 작별

인디뉴스 2025-09-30 14:36: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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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인스타그램
배정남 인스타그램

 

배우 배정남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반려견 벨을 떠나보냈다. 배정남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우리 딸 벨이 하늘의 별이 됐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배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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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재활과 수술 등 힘든 과정을 다 겪고도 씩씩하게 이겨내 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했다. 이제는 편안하게 살기를 바랐는데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강아지 나라로 떠났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착하고 예쁜 딸 벨을 그동안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제는 더 이상 아프지 말고 그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길 바란다. 아빠한테 와줘서 고맙고,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는 글로 반려견을 향한 깊은 애정을 남겼다.

배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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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은 지난 2022년 급성 목 디스크로 수술을 받은 뒤 건강을 회복했지만, 최근 악성 종양인 근육암 판정을 받아 다시 수술을 받았다. 배정남은 벨의 치료와 재활 과정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함께 희망을 나눠왔다.

특히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벨의 일상을 공개해온 그는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벨의 투병기를 지켜본 팬들과 시청자들은 함께 응원을 보내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배정남 인스타그램
배정남 인스타그램

 

하지만 끝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벨의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이제는 아프지 말고 편히 쉬길”, “벨과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길 바란다”는 댓글로 배정남을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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