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은·윤선우가 10월 결혼을 앞두고 결혼 반지를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가은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 올린 영상에서 결혼식 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결혼식이 두 달도 안 남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이제라도 관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경락 마사지도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가은·윤선우는 주문 제작한 결혼 반지를 확인했다.
김가은은 "아무것도 없다. 아주 심플하다"라며 "(반지 안에) 결혼 날짜를 적었다"고 말했다.
윤선우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하자 김가은은 아무 대답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다음달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2015)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약 10년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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