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현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티파니앤코"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독보적인 아우라, 깨끗한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점점 어리지시고 아름다워지세요", "피부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봄날'(2005) '여우야 뭐하니'(2006) '히트'(2007) '대물'(2010) '여왕의 교실'(2013) '리턴'(2018)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2019) '마스크걸'(2023),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등 다양한 히트작을 내놨다.
최근 SBS TV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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