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K-뮤지컬 '인사이드 미' 대만, 홍콩에 이어 호주 시드니 공연 확정!
뮤지컬 <인사이드미> , 대만에 이어 홍콩 쇼케이스도 성료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2025 K-관광 로드쇼 in 홍콩’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류테마 공연 쇼케이스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 <인사이드 미> 가 지난 ‘2025 K-관광 로드쇼 in 가오슝’에 이어 해외 관객을 만났다. 인사이드> 인사이드미>
처음 해외로 진출한 지난 6월에 이어 이번 행사는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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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큰 의미가 있다. 한국뿐 아니라 해외 관객의 관심을 입증한 ‘K-관광 로드쇼 in 가오슝’은 이 팀에게 또다시 해외로 발돋움할 기회를 제공했다. ‘K-관광 로드쇼 in 홍콩’은 홍콩 APM 쇼핑몰에서 진행되었으며 트렌드 캐치가 빠른 홍콩시장을 대상으로 한 목적을 가졌으니만큼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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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비롯한 다양한 K-컬처 팀이 홍콩의 방한 시장 확대 이바지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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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제작사 ㈜DKR 엔터테인먼트 대표 서홍석은 중국어로 공연을 진행한 대만에 이어 홍콩에서도 광둥어로 공연의 시작을 알리며 현지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서 대표는 “이번 쇼케이스가 쇼핑몰 실내에서 진행된 관계로 정식 좌석이 없었음에도 200명이 넘는 분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음에는 전막 공연으로 정식 공연장에서 홍콩 팬분들을 다시 만날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고 당찬 포부 또한 밝혔다.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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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관객들과 만나는 쇼케이스 행사 이외에도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한 ‘트래블마트’에서 홍콩 현지 여행사와 현지 공연 제작사를 만나 구체적인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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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내년 2월 호주에서 열리는 ‘시드니 연극제’에 공식 초청되었고, 싱가포르와 프랑스 파리 공연에 대해 논의 중이다. 뮤지컬 <인사이드 미> 의 작가이자 연출인 서홍석 대표는 “프리프로덕션 과정에서부터 생각한 해외 진출에 대한 꿈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K-뮤지컬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 <인사이드 미> 는 올해 한국관광공사 ‘공연 콘텐츠 외국어 자막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현재 청각 장애인을 위한 한국어 자막과 외국인을 위한 영어·중국어 간체자·중국어 번체자·일본어 자막 시스템을 지원한다. 인사이드> 인사이드>
뮤지컬 <인사이드 미> 는 2023년 2월 초연 이후 곧 1,000회 공연을 앞둔 작품으로 대학로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고의 인플루언서 ‘IS 인별’과 그녀의 진짜 자아인 ‘복자’ 사이의 간극을 중심으로, SNS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내면을 감각적으로 조명한 서사와 음악은 국내외 관객 모두의 공감을 자아낸다. 지컬 <인사이드 미> 는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2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이며, 수~금요일 19시, 토~일요일은 14시와 17시에 관람할 수 있다. 인사이드> 인사이드>
자료제공=㈜DKR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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