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30일 강원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과 산지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내륙과 산지는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23∼25도, 산지(대관령·태백) 20∼21도, 동해안 24∼25도 등이다.
기상청은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도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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