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김가은♥윤선우, ‘주문 제작’ 결혼 반지 공개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0월 결혼’ 김가은♥윤선우, ‘주문 제작’ 결혼 반지 공개 [RE:뷰]

TV리포트 2025-09-30 01:57:10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김가은, 윤선우가 결혼반지를 공개했다. 

김가은은 29일 개인 채널에 ‘결혼식 D-30…관리 모드, 우리의 결혼반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결혼식이 두 달도 안 남은 시점에 경락, 홈케어 등 각종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가은과 윤선우는 두 달 만에 도착한 주문 제작 결혼반지를 언박싱했다. 김가은은 “둘 다 반지도 잘 안 끼고 화려한 걸 좋아하지 않아서 최대한 깔끔한 디자인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반지 상자를 열자마자 “아무것도 없죠? 엄청 심플하죠?”라며 웃었다.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는 말대로 별다른 장식이 없이 깔끔한 반지였다. 반지 안쪽에는 결혼 날짜를 새겼다고. 두 사람은 약지에 반지를 끼우고 카메라에 자랑하며 뿌듯해했다. 

이들은 열애설을 건너뛰고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5년 종영한 KBS2 ‘일편단심 민들레’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 10년간의 장기 연애 끝에 맺은 결실이다. 김가은은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를 응원해 주고 편이 돼 준 윤선우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훈훈한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식은 양가 가족,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김가은은 2009년 데뷔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감자 연구소’ 등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선우 역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스토브리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쳤다. 최근에는 김가은의 개인 채널을 통해 데이트, 결혼 준비 등 달달한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가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