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S.E.S. 불화설 어이없어, 최근에도 응원 문자 받았다" [인터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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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S.E.S. 불화설 어이없어, 최근에도 응원 문자 받았다" [인터뷰M]

iMBC 연예 2025-09-30 00:49:00 신고

그룹 S.E.S.에게 불화설은 늘 끊이지 않는 꼬리표다. 당시에도, 지금까지도 늘 부인하고 있으나 여러 커뮤니티와 기사를 통해 꾸준히 언급되고 있는 것. 이에 슈는 "어이없다"라는 입장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S.E.S. 멤버 슈는 최근 서울 강남 모처의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만나 최근의 근황,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S.E.S.의 불화설은 2023년부터 지금까지 늘 꼬리표처럼 이들을 따라다니고 있는 중이다. 시작은 바다의 라이브 방송으로, 당시 그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BJ 방송을 진행하는 슈를 향해 쓴소리를 내뱉은 바 있다.


과거를 회상하던 슈는 "어느 날 SNS에 들어가 봤더니 난리가 나있었다. '왜 바다 언니 힘들게 하냐' '바다 누나 이야기 좀 잘 들어줘라'라는 메시지가 쏟아졌고, 친한 팬한테 물어본 뒤에야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래서 (바다) 언니한테 연락을 했더니 해명 라이브를 진행하더라. 다만 울음이 터진 게 문제였다. 이후 더 심한 악플이 쏟아졌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사건이 불화까지 번지진 않았다 들려줬다. 슈는 "언니는 늘 우리의 리더이자 언니이지 않았냐. 우릴 이끌어야 하는 사람이다 보니 옛날부터 언니처럼 이야기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마음에 말하지 않았나 싶었다. 눈물이 나온 이유도 우릴 걱정했기 때문이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그럼에도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불화설에 대해선 "난 가만히만 있는데 왜 불화설과 이혼설 같은 루머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왜 자꾸 그런 키워드로 어그로를 끄는지 모르겠다"라며 억울함을 표하며 "최근에도 멤버들이 방송에 복귀한다고 하니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주기도 했다. 그런데 왜 자꾸 사진 속에 내가 없다는 이유로, 날 언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화설을 제기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S.E.S. 컴백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밝혔다. 슈는 "항상 열려있지만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단순한 돈벌이로 무대에 서는 것이 아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세 사람이 함께하길 바란다. 예전에도 SM엔터테인먼트와 자선 콘서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현역 아이돌 수준의 스케줄이라 힘들었지만 뿌듯했다. 그런 의미 있는 자리가 생긴다면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주식회사 프리미엄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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