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종영 아쉬움 달랜다, 임윤아 팬미팅 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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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종영 아쉬움 달랜다, 임윤아 팬미팅 투어 시작

iMBC 연예 2025-09-29 22:00:00 신고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8일 임윤아는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에서 '폭군의 셰프'를 제작한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2회 개최했다.

임윤아는 팬들이 직접 뽑은 드라마 관련 다양한 앙케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우는가 하면, 드라마에 나왔던 음식, 의상, 명장면 등에 관해 주연으로서 연기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한 부분과 아이디어를 냈던 촬영 비하인드를 밝혀 흥미를 끌어올렸다.

이어 팬들에게 줄 선물권을 획득하기 위해 다채로운 미션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한 것은 물론 극 중 셰프인 설정을 살려 샌드위치를 즉석에서 만들며 임윤아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전수하는 등 남다른 팬사랑이 가득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여기에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OST '시간을 넘어 너에게로'를 가창하는가 하면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Feat. 10cm)' 무대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임윤아는 "아직도 지영으로서의 감정이 제 안에 많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작품 관련된 추억도 얘기하고, OST도 부르니 지영으로 여러분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굉장히 마음이 뭉클했다. 저희 드라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윤아의 '폭군의 셰프' 팬미팅은 오는 10월 12일 마카오, 10월 18일 호찌민, 1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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