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 특징주]대마 관련株, 메루스, GSK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개장전 특징주]대마 관련株, 메루스, GSK

이데일리 2025-09-29 21:49:39 신고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29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년층 건강 정책 핵심 과제로 대마 유래 성분인 칸나비노이드(CBD)를 강조하며 미국 내 대마 재분류 논의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따라 29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을 통해 “CBD를 메디케어에 포함시키는 것이 세기 최고의 노인 건강 정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마켓에서 오로라 카나비스(ACB)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45분 기준 13.58% 급등해 5.52달러에, AdvisorShares Pure US Cannabis ETF(MSOS)는 19.66% 급등해 4.93달러에, Amplify Alternative Harvest ETF(MJ)는 12.16% 급등해 34.78달러에 거래되며 개장을 준비 중이다.

메루스(MRUS)가 29일(현지 시간) 덴마크 제약사 젠맵(GMAB)에 피인수된다는 소식에 뉴욕증시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 수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젠맵은 네덜라즈 제약사인 메루스를 약 80억달러, 주당 97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며, 이번 거래는 2026년 1분기 내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현지 시간 오전 8시 46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메루스의 주가는 36.96%% 급등해 94.35달러에, 젠맵의 주식예탁증서(ADR)의 주가는 3.54% 하락해 28.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GSK(GSK)는 29일(현지 시간) 최고경영자(CEO) 교체 소식을 알렸다. 회사는 8년 넘게 회사를 이끌어온 엠마 웸슬리 CEO가 올해까지 자리를 지키며, 후임으로는 현재 최고사업책임자(CCO)인 루크 미엘스가 2026년 1월 1일 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후임자인 미엘스는 항암제와 호흡기 치료제 등 전문 의약품 부문을 강화해 온 인물로, 회사가 HIV 치료제 특허 만료를 앞두고, 후기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시장에 내놓아야 할 중요한 시점에 부임하게 됐다. 이에 따라, GSK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47분 기준 2.28% 상승해 40.7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