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연합뉴스) ▲ 라오스 계절근로자 28명 입국 = 영덕군은 가을 농번기를 앞두고 라오스 계절근로자 28명이 입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5개월에서 8개월간 지역 농가에서 일한다.
영덕군은 2024년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관련한 협약을 맺은 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근로자를 투입하고 있다.
▲ 영덕관광택시 신규 상품 2종 출시 =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미식여행과 착한여행을 소재로 한 영덕관광택시 신규 상품 2종을 선보인다.
'영덕 한잔하게 코스'는 2인 기준 15만6천원을 내면 5시간 동안 관광지를 둘러보고 대게나 홍게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진달래심기와 함께하는 미식 코스'는 2인 기준 10만원을 내면 산불 피해지역인 별파랑공원에서 진달래를 심고 대게나 홍게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영덕 한잔하게 코스'는 예산 소진 때까지, '진달래심기와 함께하는 미식 코스'는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주말과 휴일에 30팀 한정으로 진행된다.
두 코스 모두 영덕관광택시 타보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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