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인엔터테인먼트
김국진이 드디어 스마트폰으로 교체했다.
라인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김국진 씨가 최근 오랫동안 사용해오던 3G 휴대폰을 내려놓고, 드디어 스마트폰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김국진 씨는 특유의 소박하고 아날로그적인 삶의 태도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나, 이번 휴대폰 교체를 계기로 새로운 디지털 세상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이게 됐다. 그 과정과 솔직한 적응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채널에는 작가이자 개그맨 이찬 씨가 ‘디지털 선생님’으로 합류해, 김국진 씨의 스마트폰 적응을 돕는다. 이찬 씨는 특유의 재치와 친근한 입담으로 스마트폰 사용법을 전수하며,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국진 씨는 그동안 ‘아날로그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번 스마트폰 전환은 단순한 기기 교체를 넘어,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고자 하는 김국진 씨만의 유쾌한 변화를 보여줄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찬 씨의 합류로 더욱 다채롭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고 전했다.
새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에서는 김국진 씨가 스마트폰 기본 기능을 익히는 일상부터,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활용에 도전하는 모습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국진이도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김국진 씨는 “그동안은 굳이 스마트폰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저도 문명인 대열에 합류하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시청자분들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디지털 길라잡이 이찬 씨 역시 “김국진 선배님이 드디어 스마트폰을 쓰게 되셨습니다. 제가 옆에서 디지털 선생님 역할을 하며 최대한 쉽고 재밌게 알려드릴 테니, 시청자분들도 함께 웃으며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새로운 도전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 ‘국지니도 하는데’는 오는 29일 유트브에서 공식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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