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눈흰자 점 뺀 수지, 놀라운 미모로 제작발표회에 등장!
배우 수지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수지는 네이비 컬러의 미니 드레스와 케이프가 어우러진 독특한 실루엣의 스타일을 선택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슬링백 힐을 매치해 각선미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단순함 속에서도 완성도 높은 패션 감각을 보여주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수지의 청초한 미모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특히 최근 최근 눈알의 점을 제거하며 한층 더 맑고 깨끗해진 인상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한 수지는 “난 은근 마음에 들기도 했다”며 눈에 있던 점을 제거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이날 특유의 투명한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으로 제작발표회 현장을 빛낸 수지는 드라마 속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0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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