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카페24가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온라인 사업자의 단계별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카페24는 오는 10월 23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호텔에서 ‘온라인 사업자 성장 전략’을 주제로 오프라인 콘퍼런스 ‘카페24 부스트(BOOST) 2025’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구글, 메타, 네이버, 크리테오 등 글로벌 이커머스 파트너사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1인 창업자부터 글로벌 기업까지 맞춤형 카페24 서비스 △구글·유튜브 광고를 통한 D2C 매출 증대 △네이버 광고 활용 SME 성장 전략 △크리테오 기반 글로벌 판매 확장 △메타 AI 플랫폼 활용 전략 등 실제 적용 가능한 해법과 성공 사례가 다뤄질 예정이다.
참석자에게는 카페24 플랫폼을 통한 광고 크레딧과 신규 서비스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 현장 규모는 300명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K-커머스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지금 사업자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며 “이번 콘퍼런스가 국내외 비즈니스 성장의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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