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도쿄게임쇼서 글로벌 흥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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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도쿄게임쇼서 글로벌 흥행 예고

STN스포츠 2025-09-29 14:23:04 신고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컴투스가 일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2025’에서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도쿄게임쇼2025 부스 무대). /사진=컴투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컴투스가 일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2025’에서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도쿄게임쇼2025 부스 무대). /사진=컴투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컴투스가 신작 게임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로 도쿄게임쇼 2025에서 글로벌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테스트 존부터 성우 토크쇼, 코스튬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을 달군 이번 전시는 정식 출시 전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단독 부스, 전시 내내 문전성시

컴투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5에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전시 기간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몰려 부스는 연일 북적였으며, 게임쇼 최대 흥행작 중 하나로 손꼽혔다.

체험형 콘텐츠, 게이머 몰입감 극대화

PC와 모바일에서 직접 시연할 수 있는 테스트 존은 전시 내내 긴 대기줄을 만들었다. 다양한 캐릭터와 화려한 스킬을 경험한 관람객들은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된 듯 몰입했다”, “고퀄리티 전투 연출이 압도적”이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컴투스가 일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2025’에서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도쿄게임쇼2025 부스 무대). /사진=컴투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컴투스가 일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2025’에서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도원암귀 Crimson Inferno’, 도쿄게임쇼2025 부스 무대). /사진=컴투스

성우·코스튬 무대, 팬심 저격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성우진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과 소통하고, 캐릭터를 완성도 높게 재현한 코스튬 플레이어들과의 포토타임은 현장을 열광으로 채웠다. 여기에 포토존, 스탬프 랠리, 인플루언서 초대석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더해져 IP 팬들의 충성도를 끌어올렸다.

크로스플레이 환경, 글로벌 출시 준비 가속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인기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RPG로, 3D 그래픽과 전투 연출을 통해 액션성을 극대화했다. 컴투스는 공식 스팀 페이지를 오픈하며 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 최적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공식 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적극 소통하며 정식 론칭 전까지 기대감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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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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