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이 차는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실속 있게 구성한 신규 트림 ‘S’가 추가되고 각 트림별로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S 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12.3인치 클러스터/내비게이션,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1열 통풍시트,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이 기본이다.
프리미엄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정면 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포함), ECM 룸미러, 트렁크 리드 조명을 기본 적용했다.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측방 주차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으로 했다.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 나파가죽 시트와 메탈 페달이 기본이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26만 원부터 인스퍼레이션 3,979만 원(개별소비세 3.5% 적용)까지 책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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