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있지(ITZY) 예지가 무결점 몸매를 뽐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지가 해외 일정 참석 차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예지는 모노톤을 활용한 시크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레이 컬러의 크롭 가디건으로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한 뼘 기장의 치마 바지로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검은색 레이스업 워커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머리 위에 살짝 얹은 뉴스보이 캡이 세련된 포인트를 주면서도 작은 얼굴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예지가 속한 그룹 있지(ITZY)는 오는 10월 11일~13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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