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 바자〉가 배우 임지연과 함께한 디지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Take Off to Unknown Place〉. 빈티지 자동차와 함께한 화보 속 임지연은 매 컷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그녀가 착용한 가방은 리모와(Rimowa)의 신제품 ‘그루브(Groove)’ 컬렉션이다. 하우스의 상징적인 수트케이스를 가죽 소재로 확장한 첫 컬렉션으로 브랜드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은 쇼퍼 백을 비롯한 슬라이딩 호보 백, 크로스바디 백 라지와 스몰 등 총 네 가지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빈티지 자동차 안에서 실버 컬러의 ‘그루브’ 크로스바디 백을 든 컷은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끊임없이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리모와의 ‘그루브’ 컬렉션과 함께한 배우 임지연의 패션 화보와 필름은 〈하퍼스 바자〉 공식 웹사이트(www.harpersbazaar.co.kr), 〈하퍼스 바자〉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harpersbazaarkorea)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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