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주성치 영화 보며 배우 꿈 키워…인형들 놓고 원맨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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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주성치 영화 보며 배우 꿈 키워…인형들 놓고 원맨쇼” [RE:뷰]

TV리포트 2025-09-29 09:44:28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주현영이 주성치의 영화를 보고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털어놨다. 

29일 온라인 채널 ‘꼰대희’의 ‘밥묵자’에선 ‘삼고초려해서 섭외한 전천후 만능배우 주현영과 함께 샤브샤브 한 매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주현영은 데뷔스토리에 대해 “사실은 저는 어릴 때 꿈은 피아니스트였다. 어느 순간부터 반복적인 연습이 재미없어졌다. 근데 솔직히 핑계였다. 그걸 좀 견디지 못하고 ‘내가 재밌어 할 게 뭘까’ 고민을 했다. 그래서 인형들 앞에서 원맨쇼를 했다. 그 당시에 아빠가 주성치 영화를 자주 보셨는데 제가 주성치 영화를 보고 꿈을 키운 거다. 주성치 영화에 나온 것을 표정도 따라하고 이러면서 혼자 원맨쇼를 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난 약간 연예인이 되고 싶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예고 입학 홍보 팸플릿이 왔는데 미쓰에이 수지 언니가 학교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 ‘나도 이 학교 들어가면 수지 언니처럼 될 수 있겠다’ 생각 했다. 부모님께 이야기도 안 하고 실기시험을 보러 갔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예고에 붙었다는 주현영은 “‘나 예술고등학교 연기과 붙었다. 배우할 거다’라고 했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부모님이 반대했다. 그런데 친언니들이 ‘현영이는 끼가 있으니 믿어보자’ ‘쟤가 공부 쪽으로는 아니다’라고 하며 부모님을 설득해줬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SNL코리아’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가 웹드라마로 데뷔를 했었는데 그 드라마의 PD분이 ‘SNL’에서 일하셨던 분이셨는데 웹드라마 시즌이 끝났을 때 마침 SNL오디션이 열렸고 오디션을 한번 봐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나란 존재를 알리러 간단 생각으로 지원했는데 ‘SNL’ 오디션에 붙어서 그렇게 얼굴을 알리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꼰대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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