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바통 건네받은 ‘태풍’ 이준호 “설레는 마음으로 대기 중”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폭군’ 바통 건네받은 ‘태풍’ 이준호 “설레는 마음으로 대기 중” [RE:뷰]

TV리포트 2025-09-29 09:34:26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준호가 드라마 ‘태풍상사’ 방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9일 tvN DRAMA 채널을 통해 ‘태풍상사’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준호 김민하 김민석 권한솔 등이 출연한다.

타이틀 롤 태풍 역에 맞춰 이른바 브리지 헤어로 1990년대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준호는 포스터 촬영에서부터 그 시절 ‘오렌지족’을 표현하며 스태프들을 웃게 했다.

그는 “이제 막 포스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그건 곧 드라마 방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여태까지 찍었던 것들을 돌아보기도 하고 굉장히 설레는 기분으로 여러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태풍상사’ 방영을 앞둔 소감을 나타냈다.

‘태풍상사즈’ 동료 배우들이 한데 모인 단체 촬영 중에도 이준호는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시라. 그럼 퇴근이다”라고 외치는 것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띄웠다.

그는 또 “아직 촬영이 종료되려면 두 달은 더 남았지만 여러분들에게 희로애락을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드라마라 생각해서 열심히 촬영 중에 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며 예비 시청자들에 인사를 건넸다.

태풍의 파트너이자 ‘인간엑셀’ 미선 역의 김민하 역시 포스터 촬영에 나섰다. 깜찍한 자태로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은 그는 “포스터를 찍으니 ‘이제 진짜 나오는구나’ 싶다. 다 같이 모여서 장면을 표현하듯이 사진을 찍으니 너무 재밌다. 나도 시청자의 입장에서 기대가 된다”라며 벅찬 소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이제 진짜 ‘태풍상사’가 세상에 나온다. 희로애락이 담긴 우리 극을 보며 많은 치유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한편 이준호와 김민하가 출연하는 ‘태풍상사’는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N DRAMA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