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4박5일 여행 - 4일차 (사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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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4박5일 여행 - 4일차 (사진 많음)

시보드 2025-09-29 07:56:02 신고

내용:

이날 제일 힘들었음 


시라카와고 다녀오는날 


버스투어로 갈까했는데 온천을 못버려서 그냥 히다지 패스로 가기로 함 


진짜 버스투어로 가는거 추천함.. 나는 마지막 온천 하고싶어서 패스 끊어서 무리해서 간거


첫날 공항에서 예매하는데도 직원분이 에..? 진짜 다 간다고요? 이랬는데 갈수있다고 일단 질렀음 ㅋㅋㅋ


일단 스타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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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 7시 43분으로 출발

다카야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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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역방향으로 가다가 기후현에서 정방향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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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역 다와가니까 저어기 끝에 기후성 보이더라 ㅋㅋㅋ


대체 저기에 성 지을생각은 어케했나 몰라



너무 피곤해서 자다가 갑자기 깼는데 바깥풍경이 진짜 좋아서 잠이 달아남


근데 기차가 움직이니까 찍기 힘들기도하고 

현실만큼 사진에 잘 안담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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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진짜 옥빛인데 무슨 온천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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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 발전도 하는거같더라 



다카야마 2시간 반인가 걸려서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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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버스 정류장 있는데 거기서 승차표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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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때 주면 됨


근데 내 앞에 다 외국인이었는데 미친줄 

특유의 그 체취가 와 바람불때마다 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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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50분 버스였나? 그랬는데 사람이 많으니까 40분부터 타게 하더라 


그러다 첫차에 한자리가 남는다는거야 

그래서 혼자오신분 그러길래 손들어서 탔는데 인원수 잘못 세아려서 꽉찬거임 ;; 


그래서 드라이버한테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복도에 입석 좌석 앉으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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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해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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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가니까 이미 다카야마 숙박했던 인원들이 많이 넘어가있어서그런가 어느정도 좀 사람이 있었음



마을은 그냥 한적한데 관광객 엄청 많음 풍경은 나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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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버스투어로 온 인원들도 쏟아지니까 순식간에 불어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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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이런건 그냥 스킵했음 동네 돌아다니는게 더 좋았어서


근데 애매하더라 뭐 없더라고.. 빈 껍데기같았음 마을 자체가..


물가도 비싸고해서 그냥 다카야마에서 먹기로 결정하고 나옴


전망대, 강건너는 스킵함 


전망대는 정말 좋다고 하던데 다음에.. 차렌트하면 가볼듯..



그래서 1시 15분차 타고 다카야마로 빠져나옴


나오는길에 보니까 시라카와고는 사실상 껍데기고 다들 앞쪽에 나와서 사는거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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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정도 타고 다카야마 도착


막상 가니까 다카야마는 너무 조용한거야 유령도시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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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강건너에 다 있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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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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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골목 가니까 외국인 진짜 어어어엄청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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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양조장 발견해서 들어감


돌아다니다보니 양조장이 정말 많더라 


물맑고 깨끗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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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케 한병 구입하고 또 돌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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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박물관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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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안에 앉아있는 냥이



문제는 여기서 밥먹으려고했는데 밥집들이 죄다 3시반 마감인거임;; 다 문닫음;;


거기다 월욜이라 안연곳이 많았음


그래서 가는길에 열려있는곳 들어가서 걍 밥먹음


할부지 할머니 두분이서 하시던데 히다소고기카레였나 하이라이스랬나 메뉴명도 기억이 안남 ㅋㅋㅋ


그냥 배고파서 먹음 가격 넘 비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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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상점가 돌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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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게 


백인애들 지갑 막 여는거 알고 필름 너무 비싸게 팔음 

시골이라 어쩔수없긴한데 그래도 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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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차역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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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33분 출발


게다에 5시 23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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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점점 지고있어서 당일욕 되는 온천으로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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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그나마 조용한 온천도시가 아닐까 싶었어


온천 가니까 진짜 피로 싹 풀림


일본애들 많았는데 대충 이야기 좀 나누고 나옴


신기해하더라 이시간에 몸담그고 갈 한국인이 어딨겠어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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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30분 마지막차였는데 너무 지쳐서 그냥 역에 그냥 앉아있었음


다리만 조금 덜 아팠으면 온천가 좀더 돌아다녀봤을듯



데스크에 계시던 직원분 못할거라매 

내가 이겼어 ㅋㅋㅋ 이긴병신됨.. 진병신보단 낫잖아..



근데 역앞에 경찰차 안가고있길래 보니까 누구 실종된건지 차 보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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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지켜보다 그냥 앉아서 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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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되어서 기차 타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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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명정도 탄듯 

한명은 아예 일본어 못알아듣는지 반대편 가있다가 황급히 돌아옴 ㅋㅋㅋ




나고야역 도착해서 셔틀타고 숙소 도착..



친구가 코코이찌방야인가? 나고야에서 시작된거래서 12시까지하니까 제발 먹으래서 숙소 근처에 있어서 갔는데 10시반까지 하더라 ㅠ


내가 10시 30분 딱코였는데 알바생이 나 보자마자 CLOSE로 바꿈 ㅠ 크아악 


그래서 그냥 그 옆에있는 튀김집으로


돼지는 질려서 가을 바다생선 튀김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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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튀김이라고 욕 존나했는데 막상 입에넣자마자 감탄함 ㅋㅋㅋ



숙소와서 첫화도 못본 드라마 엔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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뻗어서 잠 






4일차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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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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