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즐기는 추석 명절, ‘호텔에서 떡메치기 체험하고 숲 탐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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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즐기는 추석 명절, ‘호텔에서 떡메치기 체험하고 숲 탐험까지?’

한스경제 2025-09-28 22:38: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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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공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공

| 한스경제=김성진 기자 | 서울 남산 자락에 자리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에 온 가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을 시즌 대표 웰니스 행사인 ‘스몰 스텝스 에브리데이(Small Steps Everyday)’의 일환이다.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담아 온 가족에게 잊지 못할 호캉스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호텔 투숙객은 물론 외부 고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도심 속에서 특별한 명절을 만끽할 수 있다.

추석맞이 키즈 프로그램은 남산 숲의 자연과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브닝 포레스트 저니’는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독립적으로 자연을 탐험하며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내면의 안정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호텔 야외 공간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가 운영되어, 아이들이 신나는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추석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게 된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직접 떡을 치고 맛보는 ‘떡메치기’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전통의 맛을 나누며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키즈 액티비티를 넘어, 도심 속 호텔에서 누리는 호캉스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도심 호텔 속 유일한 야외정원을 기반으로, 아이들은 자연과 문화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부모는 호텔에서 준비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여유와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애프터눈 패스를 이용할 경우 야외 수영장 이용과 더불어 ‘더 테라스’ 뷔페 레스토랑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부모와 아이 모두 각자의 프로그램을 즐기면서도,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또 다른 가족의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추석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추석 연휴 기간 중 10월 7일 저녁에는 호텔의 야외 워터풀 가든에서 펼쳐지는 ‘세레나데 인 더 가든(Serenade in the Garden)’ 공연이 진행돼 신선한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추석 연휴는 가족이 함께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소중한 시간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아이들에게는 전통과 자연을 배우고 부모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도 명절다운 정취와 다채로운 문화를 동시에 경험하며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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