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논란 의식? 아직 상견례도 안 했다…”멘탈 흔들려” (‘미우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원♥’ 신지, 논란 의식? 아직 상견례도 안 했다…”멘탈 흔들려” (‘미우새’)

TV리포트 2025-09-28 21:50:30 신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코요태 신지가 예비남편 문원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영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신지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서장훈은 신지가 7살 연하 문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남편을 향한 논란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지 않았냐”고 운을 뗐다. 앞서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은 코요테 멤버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지의 유명세를 몰랐다고 말하는가 하면 호칭 문제, 이혼 전력 등 사생활을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와 관련해 신지는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와서 당황했다”며 “2~3년 정도 만나면서 미리 여러 가지를 물어봤다. 나랑 열애설이 나면 크게 이슈가 될 건데 잘못한 게 있으면 말하라고 했고 지켜본 바로는 (문제가) 없었다”고 답했다. 

부정적인 여론에 대해선 “저는 28년 동안 연예계에 몸담아서 이런 일이 낯설지 않지만 예비 신랑은 나쁜 방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게 처음이라 멘탈이 흔들렸다”고 설명했다. 

문원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묻자 신지는 “저와 부모님한테 너무 잘한다”며 행사가 있어서 (제가) 집에 없는 동안 부모님이 올라오신 적이 있다. (문원이) 식사를 다 차려드리고 도란도란 있더라. 엄마 아빠가 예뻐한다”고 말했다. 

내년 결혼을 앞둔 데 대해선 “상견례는 아직”이라면서도 “(예비 시부모님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어머님이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털어놨다. 

지난 1998년 12월 코요테로 데뷔한 신지는 ‘순정’, ‘실연’, ‘비상’, ‘불꽃’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은 2012년 ‘나랑 살자’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신지가 DJ를 맡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영된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신지, SBS ‘미운 우리 새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