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가 열린 28일 오후 수원특례시 장안구 정조로를 따라 장안문으로 행렬이 들어오고 있다.
능행차 행렬이 노송지대를 지나고 있다.
수원 지역 정조대왕 능행차는 ‘수원화성문화제’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서울 창덕궁부터 화성 융릉까지, 8일간 이뤄졌던 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을 재현하는 퍼레이드이다. 서울·수원·화성 3구간에서 각각 능행차가 차례대로 진행됐으며 합계 인원 4천5백여 명, 마필 1백여 마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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