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재단, 제15회 골키퍼클리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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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제15회 골키퍼클리닉 성료

경기일보 2025-09-28 14:4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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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25 월드컵재단 골키퍼클리닉’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훈련하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제공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25 월드컵재단 골키퍼클리닉’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훈련하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제공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한 ‘2025 월드컵재단 골키퍼클리닉’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골키퍼클리닉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포지션인 골키퍼 유망주들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선발된 중학생 골키퍼 38명이 참가해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의 천연잔디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이번 클리닉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국내 최초 AFC 골키퍼 코치이자 ‘골키퍼들의 스승’으로 불리는 박영수 감독과 전 국가대표이자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이범영 코치를 비롯한 전문 지도진이 참가자들을 지도했다.

 

기본 자세와 위치 선정, 1대1 수비, 세이빙, 골킥 등 실전 기술 훈련은 물론, 골키퍼로서 필요한 이론 교육까지 더해졌다.

 

김화준 재단 사무총장은 “15년 동안 이어온 전통 있는 클리닉을 올해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뜻깊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미래 국가대표 골키퍼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 교육을 지속해 국내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이와 함께 바르셀로나 아카데미 코리아, 도르트문트 아카데미 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유소년 캠프 및 아카데미 설립을 지원하는 등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다국적 유소년 축구대회 ‘빅버드 축구페스티벌’을 열어 국내외 유소년 교류와 축구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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