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박성우, 꼭 껴안은 채 맞이한 아침→뽀뽀…”해봤네 이것들” (‘돌싱글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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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박성우, 꼭 껴안은 채 맞이한 아침→뽀뽀…”해봤네 이것들” (‘돌싱글즈7’)

TV리포트 2025-09-28 13:58:26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한지우와 박성우가 뽀뽀하며 출근길마저 설레게 만들었다.

2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이혜영, 이지혜, 유세윤, 은지원, 이다은이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지우, 박성우의 동거 둘째 날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꼭 껴안고 자고 있었다. 알람 소리에 먼저 일어난 박성우는 소고기미역국을 준비했고, “그게 제가 원하던 삶, 로망”이라며 출근하는 한지우를 위해 움직였다.

하지만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이 깬 한지우. 거울을 확인한 한지우는 요리 중인 박성우를 안았고, MC들은 “진짜 신혼부부네”라고 입을 모았다. 박성우는 잠결인 한지우를 귀여워하며 안아주었다. 이를 보던 이혜영은 “나도 귀여운데. 근데 그런 얘길 못 듣고 살았다”라며 부러워하기도.

한지우는 자신을 위한 아침 밥상에 고마워했고, “된장찌개 다음으로 먹고 싶다고 했던 미역국을 기억해서 준비했더라”면서 박성우의 섬세함에 감탄했다. 이지혜는 “맨날 공복으로 나가다가 남자친구가 아침 차려주면 결혼하고 싶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지우는 “성우랑 살면 하루에 1kg씩 찔 것 같다”라며 행복해했고, 박성우를 안아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이다은이 “틈만 나면 안으시네”라고 하자 이지혜는 “이땐 모든 게 고맙죠”라고 말하기도. 휴무인 박성우는 한지우를 태워다주었고, 한지우는 내리기 전 뽀뽀하려다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혜영은 “해봤네 이것들”이라고 외쳤고, 두 사람은 결국 뽀뽀했다. 이혜영은 “100번 했네”라고 말하기도.

은지원은 “둘은 확실히 안 헤어질 것 같다. 이미 신혼부부 느낌이 난다”라고 확신했고, 이다은은 “출근길이 데이트 같다. 차 막히는 출근길이 저렇게 행복해 보일까 싶을 정도”라고 전했다.

김명은은 풋살장에 있는 이동건을 만나러 갔다. 은지원은 “근데 동건인 축구 하고 있고, 명은인 이걸 보고 있는 거라고? 뭘 어필하겠단 거지?”라고 의아해했고, 이다은은 “저도 호감도 10중 3인 남자의 축구 경기를 계속 봐야 하나 싶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뒤집어놨다. 이지혜는 “동건 입장에선 명은의 호감도가 3인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동건은 동료들에게 김명은을 소개해 주었고, 감독은 “사실 축구를 못하는데, 항상 응원해 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골을 넣은 이동건은 김명은에게 사랑의 화살을 쏘는 세리머니를 했고, 김명은은 당황했다. 이지혜는 “아니야”라고 기겁하기도. 이동건이 또 하트를 날리는 세리머니를 하자 이지혜는 “자꾸 보니까 귀엽긴 하다”라며 마음을 바꾸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N ‘돌싱글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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