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 입주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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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 입주 ‘순항’

이데일리 2025-09-28 12:43:47 신고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제일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A26블록에 공급한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의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바다와 맞닿은 입지, 생활 인프라와 단지 내 편의시설, 개선되는 교통망이 어우러져 높은 주거 만족도가 예상된다.

제일건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 전경. (사진=제일건설)


28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은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16㎡, 총 67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4베이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전용 116㎡ 세대에는 테라스 특화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오션은 서해 바다와 맞닿아 일부 세대에서 오션뷰를 확보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7.6배(177만㎡)에 달하는 씨사이드파크가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앞 영종복합문화센터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단지 내부에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다. 실내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 스터디룸, 독서실, 작은도서관, 북카페가 조성돼 여가와 학습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 경로당도 배치해 세대 간 생활 편의성을 강화했다. 중앙 분수대와 잔디마당, 곳곳의 어린이 놀이터와 운동시설, 산책로는 단지 내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교통망 개선도 호재다. 기존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외에 영종과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가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서울 여의도와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영종 지역은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와 영종항공산업단지 조성, 대규모 복합리조트 개발 등 항공·관광산업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어 직주근접성 측면에서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제일건설은 올해 기준 국토부 시공능력평가 17위, 조경실적 1위를 기록한 중견 건설사로 브랜드 가치도 강점이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은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2025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내 건축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일건설은 이번 단지와 함께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서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의 입주도 진행 중이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 제일풍경채 디 오션은 바다와 공원을 품은 주거환경, 개선되는 교통망, 브랜드 가치를 두루 갖춘 단지”라며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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