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정인선X윤현민 미행하고 현타 “나 지금 뭐 한 거지?” (‘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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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정인선X윤현민 미행하고 현타 “나 지금 뭐 한 거지?” (‘화려한 날들’)

TV리포트 2025-09-28 12:13:44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정인선과 윤현민을 미행하고 ‘현타’를 느꼈다.

28일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선 은오(정인선 분)와 성재(윤현민 분)가 게임 메이트였음을 확인하고 안도하는 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혁은 은오와 성재의 관계에 질투를 느끼고 그들을 미행을 하기에 이른 바. 선글라스로 위장한 그는 “몰래 뭘 하고 다니는지 꼭 알아낸다”라며 의욕을 다졌다.

수정까지 함께한 세 사람의 목적지는 바로 PC방. 이에 지혁은 “뭐야, PC방이었어? 어이가 없네”라며 황당해했다. 사이좋게 게임을 하는 모습에 “그래, 놀아라”라며 헛웃음도 터뜨렸다.

이어 한 발 먼저 카페에 도착한 지혁은 뒤이어 나타난 세 사람에 “애들처럼 우르르 나갔다가 우르르 들어 오냐? 나 너희들 몰려다니면서 뭘 하는지 다 알아. 너희 셋 게임하지? 나이가 몇인데 고작 게임이냐? 잘들 놀아라”라고 쏘아붙였다.

지혁은 또 “별 것도 아닌 걸로 비밀로 하긴”이라고 혀를 차면서도 “나 지금 뭐 한 거지? 성재랑 은오 둘이 나간 것도 아니고 수정이까지 셋이 간 건데 그걸 따라가?”라며 스스로의 행동에 ‘현타’를 느꼈다.

결국 지혁은 “아니지, 날 왕따 시켰잖아. 그것도 한 두 번이야? 지은오는 그렇다 쳐. 성재까지 그러니까 내가 약이 올라서 그런 거잖아”라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했다.

한편 이날 현수를 만난 지혁은 은오와의 동업 소식을 전하며 “누나 덕분에 사무실 오픈할 수 있었어요. 그동안 감사히 잘 썼습니다. 저 이제 사무실 이전하려고요”라고 선언했다.

지혁은 은오에게도 “그동안 고마웠다, 지은오. 덕분에 보람찼어. 즐거웠고 고마웠다”라며 인사를 전했으나 둘의 인연은 이어졌다.

이날 지혁은 단독주택 건으로 고민 중인 은오에 “지은오 실장님, 너무 우유부단하시다. 그게 고민할 이유가 됩니까? 이왕이면 견적총액이 덜 줄어드는 쪽으로 설득을 하면 좋겠네요”라고 말하는 것으로 ‘동업자’의 위치를 강조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화려한 날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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