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연말축제 '징글볼'에 복귀, 현지 팬들에게 10주년 인사를 직접 건넨다.
2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미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발표를 인용, 몬스타엑스가 오는 12월 열릴 '징글볼 투어'(2025 iHeartRadio Jingle Ball Tour)에 출격한다고 전했다.
'징글볼 투어'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12월 12일 뉴욕(메디슨 스퀘어 가든), 15일 필라델피아(웰스 파고 센터), 16일 워싱턴(캐피탈 원 아레나), 20일 마이애미(캐세야센터) 등의 일정으로 열린다.
몬스타엑스의 '징글볼 투어' 합류는 2018년과 2019년, 2021년 등에 이어 네 번째다. 군 공백기 이후의 공식인사이자 10주년 새 행보의 기운을 현지 팬들과 직접 나누는 기회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최근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 컴백 활동을 마무리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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