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안정환X박항서 동기화, 동시에 두통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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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4' 안정환X박항서 동기화, 동시에 두통 온 이유는?!

iMBC 연예 2025-09-28 00:48:00 신고

'뭉쳐야 찬다4' 안정환, 박항서가 '동기화 두통'으로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오늘(2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6회에서는 직관 경기 두 번째 매치, '환타클로스'와 '싹쓰리하츠'의 경기가 진행된다. 오직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케미스트리와 명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올스타전에서는 'FC환타지스타'와 'FC파파클로스'가 뭉친 연합팀 '환타클로스'와,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합쳐진 '싹쓰리하츠'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정규 리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꿈의 조합들이 대거 등장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먼저 '뭉찬2'와 '뭉찬3'에서 확신의 에이스 라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규규라인' 임남규, 류은규가 다시 한 팀으로 뭉치며 팬들의 환호를 끌어낸다. 또한 '라이온하츠FC'에서 이신기의 대체선수로 활약하다가 '싹쓰리UTD'로 정식 합류하게 된 천주안은 오랜만에 '라이온하츠FC' 선수들과 호흡을 맞춘다. 오랜만에 만나게 된 이들이 한 팀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골키퍼 송하빈이 이날은 스트라이커로 깜짝 변신, 시그니처 '냥냥펀치' 대신 '냥냥슛'으로 골망을 흔들 준비에 나선다. 필드 위의 송하빈에게 공이 갈 때마다 팬들은 그의 활약에 눈을 떼지 못하고 즐거워했다는 전언. 과연 그가 득점에도 성공하며 명장면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적에서 동료로 만난 안정환-박항서와 김남일-이동국이 함께 울고 웃는 모습도 눈여겨볼 포인트. 특히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유명한 안정환과 박항서는 경기 중 동시에 머리를 부여잡는 '동기화 두통'으로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고 해, 경기장에서 어떤 일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경기 후에는 선수들을 발칵 뒤집은 초대형 깜짝 발표까지 등장한다고.

현장을 술렁이게 한 중대 발표의 정체는 오늘(28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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