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맞붙은 두 셰프와 깊은 인연 “내게 너무 잔인한 프로”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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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맞붙은 두 셰프와 깊은 인연 “내게 너무 잔인한 프로” (‘냉부해’)

TV리포트 2025-09-28 00:27:41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조우진이 게스트 최초 먹튀(?)를 예고한다.

2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사랑꾼 남편 조우진을 위한 15분 요리 대결이 벌어진다.

이날 방송에서 조우진은 첫 번째 대결 주제로 ‘아내를 위해 직접 해줄 수 있는 요리’를 선택해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이에 ‘냉부’ 대표 사랑꾼 정호영과 김풍이 대결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두 사람은 현재 8승으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대결이 예상된다.

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조우진이 좋아하는 해산물을 주제로 ‘요리 사부’ 박은영과 ‘7년 단골’ 손종원이 맞붙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셰프와 깊은 인연을 지닌 조우진은 “운명의 장난이다”라며 부담감에 괴로워한다. 박은영은 “옛말에 ‘군사부일체’라는 좋은 말이 있다”며 스승과 제자의 인연을 강조하고, 손종원은 “가족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화만사성’을 적극 어필해 웃음을 더한다.

요리 시식 후 조우진은 한층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먼저 박은영은 ‘냉부’에서 처음 선보이는 기술로 조우진을 크게 감동시킨다. 이에 맞선 손종원은 조우진의 취향을 정확히 겨냥한 비장의 무기를 꺼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식에 나선 조우진은 “정성스러운 플레이팅에 울컥했다”, “제 취향을 완벽하게 관통했다”며 극찬을 남기면서, “‘냉부’는 저에게 너무 잔인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출구를 찾듯 도망치려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28일) 밤 9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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