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구, 시도때도 없이 상황극 중독…장도연도 당황 (장도바리바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엄태구, 시도때도 없이 상황극 중독…장도연도 당황 (장도바리바리)

이데일리 2025-09-27 16:41:23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엄태구가 예측 불가능한 ‘상황극 중독자’의 면모로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넷플릭스)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 시즌2 2회에서는 강릉으로 향한 엄태구와 장도연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진다. ‘라테 러버’ 엄태구를 위한 커피 투어를 포함해 힐링 가득 다채로운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내향적인 성격으로 잘 알려진 엄태구가 뜻밖의 반전 매력을 터트리며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데뷔 18년 만에 첫 단독 MC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장도연의 예능 데뷔작까지 꿰뚫는 섬세한 준비력으로 ‘괴물 MC’의 등장을 예고한다. 장도연과 단독 MC로서 공감대를 나누는 순간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엄태구는 종잡을 수 없는 ‘상황극 중독자’의 면모로 웃음을 배가시킨다. 언제 어디서든 느닷없이 시작되는 상황극에 19년 차 코미디언 장도연조차 K.O를 선언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나는 SOLO(나는 솔로)’ 상황극에서는 ‘영수’와 ‘옥순’으로 변신한 엄태구와 장도연이 첫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해 1:1 데이트에 나서는 리얼 콩트로 폭소를 자아낸다. 은밀한 플러팅 현장과 더불어, 엄태구가 저돌적인 모습을 보이는 돌발 상황까지 예고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배우 엄태구의 연기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그는 “복싱 선수가 링 위에 오를 때와 현장에 갈 때의 떨림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영화 ‘기담’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았던 에피소드를 비롯해 데뷔 초 현장에 적응하지 못해 겪었던 고충, 연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배우라는 직업에 확신을 갖게 된 과정까지 솔직하게 전한다.

‘장도바리바리’는 27일 오후 5시 방송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