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출자 출연기관 및 지방공기업, 각 시군 등도 장보기 행사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한 도청 실·국 공무원과 고성군청 직원 50여명은 이날 고성 간성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 지사는 "명절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이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오는 30일 원주 중앙·도래미시장, 1일 강릉 중앙·성남시장, 2일 원주 민속풍물시장, 3일 화천시장과 신철원시장, 4일 춘천 샘밭시장과 중앙·제일사장, 5일 춘천 애막골·후평시장 등 7개 시군 11개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밖에 도청 모두 부서와 출자·출연 기관·지방공기업, 시군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도 펼쳐진다.
도내 18개 시군에는 63개의 전통시장이 운영 중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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