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공무원은 시민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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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공무원은 시민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

뉴스로드 2025-09-27 13:09:58 신고

신계용 시장이 신규공직자와 만남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신계용 시장이 신규공직자와 만남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뉴스로드] 신계용 과천시장이 신규 공무원들에게 공무원은 시민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라며 공직의 자세를 강조했다.

신 시장은 최근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공무원은 단순히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직업이 아니라 시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존재라고 밝혔다.

신 시장은 작은 민원 한 건에도 진심을 다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태도가 공무원의 본 모습이라며 공직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자리, 동료와 협력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즐겁게 일할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고 말했다.

또한 신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역지사지하며 법과 원칙 위에 설 때 비로소 공무원은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된다오늘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의 열정과 초심이 과천의 미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계용 시장이 과천시 스마트빌리지 보급 확산 사업 착수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과천시
신계용 시장이 과천시 스마트빌리지 보급 확산 사업 착수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과천시

 

한편 과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과천시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과제로, 독거노인과 1인 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의 생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고 대응하는 첨단 안전망 구축이 핵심이다.

스마트 도어락을 통한 출입 기록 관리, 안심 센서를 활용한 전력·활동 패턴 분석, 배회 탐지 서비스로 위치·보행 정보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이 도입된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보호자와 안전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이 전송되고, 필요시 안전관리자가 현장을 직접 확인해 대응할 수 있다.

과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착수보고회 전경/사진=과천시
과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착수보고회 전경/사진=과천시

 

신계용 시장은 “AI 기반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시민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과천 맞춤형 정책 발굴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3년간 단계적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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