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025] ‘스타 레조넌스’, 설레는 모험·경쾌한 전투 매력 담은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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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2025] ‘스타 레조넌스’, 설레는 모험·경쾌한 전투 매력 담은 MMORPG

경향게임스 2025-09-27 13:07:41 신고

올해 TGS2025 현장에서는 무수히 많은 신작 게임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소녀전선’, ‘벽람항로’, ‘명일방주’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XD Inc. 또한 현장의 이목을 끄는 신작으로 행사를 찾았다. 
상하이 보쿠라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PC·모바일 MMORPG 신작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이하 스타 레조넌스)’가 그 주인공으로, 수집형 RPG 장르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풍’의 감성을 수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방대한 탐험과 콘텐츠를 즐기는 MMORPG 장르로 담아낸 신작이다.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스타 레조넌스’는, 애니메이션 스타의 강점을 십분 활용한 매력적인 비주얼과 경쾌한 액션으로 팬들에게 설레임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 TGS2025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 부스 현장(사진=경향게임스) ▲ TGS2025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 부스 현장(사진=경향게임스)

‘스타 레조넌스’는 이번 TGS2025 현장에서 게임의 초반부 일부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빌드를 제공하고 있다. 캐릭터 생성부터 클래스 선택, 초반 퀘스트를 통해 하나씩 학습하는 각종 시스템, 전투 체계와 각종 스토리 연출 등 ‘스타 레조넌스’가 어떤 게임인지를 잘 확인할 수 있는 행사 현장이다.
‘스타 레조넌스’에서의 모험은 작중 아스테리아 평원 남단에 위치한 대도시 ‘아스텔리즈’에서 출발한다. 모험자들을 통괄하는 ‘개척국’ 역시 아스텔리즈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스타 레조넌스’의 세상에서 모험가로 첫발을 내딛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
 

▲ 시연 빌드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가 가진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정체성을 잘 확인할 수 있다 ▲ 시연 빌드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가 가진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정체성을 잘 확인할 수 있다
▲ 커스터마이징 옵션은 헤어 스타일과 염색, 이목구비 등 세세한 조정을 제공한다 ▲ 커스터마이징 옵션은 헤어 스타일과 염색, 이목구비 등 세세한 조정을 제공한다

시연 빌드에서 가장 먼저 확인 가능한 ‘스타 레조넌스’의 매력은 이러한 모험을 게임 모든 곳에서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도시 속 구석구석까지 애니메이션 속을 누비는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주요 NPC들의 모습 역시 개성과 매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 단계에서는 ‘스타 레조넌스’ 특유의 클래스 시스템이 이용자 개개인 취향에 맞는 전투로 방향을 이끌어간다. 쉴드 파이터, 헤비 가디언, 프로스트 메이지, 디바인 아처 등 탱커와 딜러, 지원가 등 역할에 따라 전투 메커니즘이 뚜렷한 클래스들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타를 무기로 아군을 지원하는 비트 퍼포머와 같은 독특한 클래스도 만날 수 있다. 
 

▲ 작중 배경이 되는 곳곳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채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 작중 배경이 되는 곳곳이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채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 전투 시의 연출에서도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의 경쾌함과 박력을 느낄 수 있다 ▲ 전투 시의 연출에서도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의 경쾌함과 박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각각 클래스는 모두 두 가지의 스타일을 지원해 각각 파티 플레이 시의 역할을 강화하거나 솔로 플레이에 걸맞는 스킬 구조를 취하는 등 이용자들의 플레이 취향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투는 일반 평타 공격으로 스킬 자원을 축적, 저마다의 액티브 스킬을 구사하는 액션으로 구성됐다. 클래스마다 저마다의 컷씬 연출이 존재하는 일종의 궁극기 개념 ‘ULT 스킬’은 애니메이션 풍이기에 접할 수 있는 고유한 감성을 전한다. 전체적으로 경쾌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전투 전개가 ‘스타 레조넌스’의 매력 중 하나다.
 

▲ 몬스터 사냥 후 도감을 채우며 해당 몬스터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등 탐험과 도전의 이유를 확실하게 제공하고 있는 신작이다 ▲ 몬스터 사냥 후 도감을 채우며 해당 몬스터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등 탐험과 도전의 이유를 확실하게 제공하고 있는 신작이다
▲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를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을 날에 기대가 모인다 ▲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를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을 날에 기대가 모인다

특징적인 시스템도 존재한다. 몬스터들을 쓰러뜨리며 도감 완성을 해나갈 경우, 해당 몬스터의 스킬을 직접 구사할 수 있는 ‘이매진’ 시스템이 전투 양상을 다채롭게 만든다. 아울러 퀘스트 진행만으로도 다양한 외형 꾸미기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으며, 각종 생활 콘텐츠와 방대한 오픈월드 곳곳을 탐험하며 찾을 수 있는 보물상자, 필드 보스, 필드 이벤트 등도 ‘스타 레조넌스’에서의 탐험을 가치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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