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김보라 대신 인질 된다…긴장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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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고현정, 김보라 대신 인질 된다…긴장감 증폭

이데일리 2025-09-27 13:0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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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이 김보라 대신 한동희에게 향한다.

(사진=SBS)


27일 방송하는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사마귀) 최종회에서는 임신한 이정연(김보라 분)에게 총구를 겨눈 채 협박을 가하는 서아라(한동희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정이신(고현정 분)의 표정, 긴장감에 사로잡힌 차수열(장동윤 분)의 날카로운 눈빛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특히 마지막 이정연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피투성이가 된 이정연은 정이신에게 무슨 말이라도 들은 듯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이신이 이정연 대신 죽음의 위기로 걸어 들어간 이유는 무엇일지 눈길을 끈다.

(사진=SBS)


‘사마귀’ 제작진은 “27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정이신이 그동안 했던 모든 행동의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그녀가 아들 차수열에게 어떤 감정을 품었는지도 드러난다”며 “스토리가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만큼 배우들은 처절하게, 모든 에너지를 쏟아 열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사마귀’ 최종회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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