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도 강세장 기대…S&P500, 연말 7100도 가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0월도 강세장 기대…S&P500, 연말 7100도 가능

이데일리 2025-09-27 05:53:19 신고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10월 주식시장은 전통적으로 약세장이 아닌만큼 연말 S&P500지수는 7100까지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주식거래연감에 따르면 “올해 4월 8일 관세 충격으로 S&P500지수가 종가 기준 18.9%나 급락한 이후 시장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왔다”며 “올해는 흔히 시장에서 거론되는 ‘5월에 팔고 떠나라’는 격언이 적용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약세 전망이 틀렸다는 것은 더 강력한 상승 요인이 시장에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해당 보고서는 강조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실제 9월 S&P500지수는 역사적으로 약세장이었던 경우가 많았음에도 8번의 사상 최고치 경신도 있었다. 과거 통계에 따르면 9월에 증시가 다섯 번 이상 신고가를 경신한 뒤에는 4분기 수익률은 더욱 견조해졌으며, 이에 해당하는 8번의 사례 중 1967년 단 한 차례를 제외하면 연간 수익률은 모두 상승했다.

이들이 제시한 현 시장의 잠재적 리스크는 고평가 우려와 AI 테크 기업 중 일부의 실망스러운 실적,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 등이었다. 그러나 시장의 조정은 단기적으로 제한된 수준에 그칠 것이고 이후 4분기 강력한 랠리가 재개되면서 S&P500지수는 7100을 돌파, 연간 20%의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해당 보고서는 분석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