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미국에 입국한 이 대통령은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12·3 비상계엄 사태를 극복한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를 알리고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한반도 긴장 해소를 위한 포괄적 해법을 담은 ‘END 이니셔티브’를 공개하고,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월가에서 한국 투자 유치를 위한 세일즈에 나서기도 했다. 최대 현안인 관세협상과 관련해서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을 접견해 국익을 해치지 않는 협상 조건이 필요하다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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