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무한대’,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3’, ‘백룸: 이스케이프 투게더’ 등 신작 게임에 DLSS 4 기술을 적용한다. ‘메탈 에덴’은 DLSS 오버라이드, ‘사일런트 힐 f’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또한 ‘신더 시티’, ‘크로노스: 더 뉴 던’,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 2’, ‘월드 오브 탱크: 히트’ 개발자 인터뷰를 공개하며, 도쿄게임쇼 2025 현장에서 RTX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다섯 종의 신규 게임에 DLSS 4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무한대(ANANTA)’,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3(Jurassic World Evolution 3)’, ‘백룸: 이스케이프 투게더(Backrooms: Escape Together)’에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이, ‘메탈 에덴(METAL EDEN)’에는 DLSS 오버라이드가, ‘사일런트 힐 f(SILENT HILL f)’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이 지원된다.
엔비디아 RTX 기술은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며, 매주 신규 타이틀이 추가된다. ‘무한대’와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3’는 레이 트레이싱과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사실적인 그래픽과 가속화된 프레임을 제공한다. ‘백룸: 이스케이프 투게더’는 공포 생존 협동 게임으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정교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구현한다.
‘메탈 에덴’은 언리얼 엔진 5 기반 공상과학 FPS로, DLSS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을 동시에 지원한다. ‘사일런트 힐 f’는 사전 액세스를 시작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엔비디아는 ‘신더 시티(CINDER CITY)’, ‘크로노스: 더 뉴 던(Cronos: The New Dawn)’,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 2(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 2)’,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의 개발자 인터뷰를 공개했다.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는 RTX GPU와 노트북으로 강화된 최신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주요 제조사 부스에서 최신 하드웨어와 경품도 확인할 수 있다.
By 기사제보 및 정정요청 = PRESS@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포함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