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이 2025 FW 시즌 캠페인 ‘Simple, a Good day’를 공개했다. 아내와 남편이 함께 패션을 선택하는 트렌드 확산에 맞춰 기획된 캠페인은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하며, 명절과 가족 행사 시즌을 겨냥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신성통상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EDITION)은 FW 캠페인 ‘Simple, a Good day’를 전개한다. 캠페인은 “특별할 것 없는 하루, 그래서 더 마음이 머무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내와 남편이 함께 만드는 이상적인 일상을 담았다. 모델로는 다정한 남편으로 알려진 방태은을 기용했다.
에디션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감각을 반영해 젠더 뉴트럴 테크웨어 요소를 접목했다. 소비자들은 “편하면서도 한 끗 다른 옷”이라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고 있다.
명절과 가족 행사를 앞두고 브랜드는 ‘다정한 그를 위해 준비한 선물’ 콘셉트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9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자켓·팬츠 셋업 구매 고객에게 추가 10% 할인, 아우터·이너·팬츠 2장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30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자사몰에서는 9월 1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최대 49% 할인과 단계별 쿠폰 혜택을 마련했다. 2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에디션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편룩’ 언급이 늘며 아내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에디션은 2030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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