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인기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의 일본어버전과 함께, 리브랜딩 첫 컴백을 향한 현지 기대감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26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들 새 일본 EP 수록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일본어 버전이 이날 오전 0시 글로벌 공개됐다고 전했다.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일본어 버전은 멤버 소연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역주행 인기의 한국어 원곡을 번안한 작품이다.
이번 음원공개는 지난달 16~17일 'SUMMER SONIC 2025'을 통해 선공개한 이후 쏟아진 팬 호응에 따른 피드백과 함께, 리브랜딩 후 첫 컴백을 향한 현지 분위기 예열의 의미로 진행된 것이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새 일본 EP 'i-dle'를 발표, 타이틀곡 '어떡하지(どうしよっかな)'와 함께 현지행보를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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