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 투수 폴 스킨스
폴 스킨스의 여자 친구인 유명 인플루언서
리비 던
리비 던이 남자 친구 등판 경기를 보러 온것..
문제는 남자 친구 경기에 많이 긴장했는지...
팔을 번쩍 들었을때 흥건하게 젖은 겨땀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됨...
원래
피츠버그를 PITS(겨드랑이)라고 드립치는거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이 다들 냄새 맡고 싶다...등등
사진 올리면서 드립치면서 노는중
근데 난 개인적으로 날둥이횽의 쿰쿰시큼한 겨땀이 더 좋고...
날둥이횽 겨땀 냄새가 더 궁금함...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