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나만의 일기 느낌으로 벌구 캐릭 분석…많은 호평 감사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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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나만의 일기 느낌으로 벌구 캐릭 분석…많은 호평 감사해” [RE:뷰]

TV리포트 2025-09-26 15:04:5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유노윤호가 ‘파인: 촌뜨기들’에서 벌구 캐릭터로 호평을 받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온라인 채널 ‘하이슬기’에선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벌구 캐릭터에서 좀 헤어나왔나?”라는 슬기의 질문에 윤노윤호는 “그래도 좀 시간이 흘러서 요새는 좀 나오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유노윤호는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파인 : 촌뜨기들’에서 벌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큰 주목을 받았던 바.

“평상시의 윤호 오빠랑 벌구 캐릭터랑 완전 다르지 않나. 어떻게 캐릭터를 소화했는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에 유노윤호는 “이거는 성격 자체를 벌구로 개조하지 않으면 힘들겠다 싶어서 뭔가 나만의 일기 느낌으로 벌구는 어떻게 살아왔고 이 사람은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를 하나 둘씩 적어나갔다. 그 작업을 하다 보니까 벌구를 알아가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너무 사랑받지 않았나. 너무 좋지 않았나?”라는 슬기의 질문에 유노윤호는 “감사하게도 많이 호평을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신인시절 출연 드라마를 떠올린 유노윤호는 “다 알지 않나. 드라마 ‘맨땅에 헤딩’ 밈을 보면 나도 ‘왜 이렇게 한 거야’ 막 이런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내가 경험도 없고 할 수 있는 최선이었고 그 경험이 있었기에 지금의 벌구를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유노윤호가 출연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으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하이슬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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